취업 · CJ대한통운 / 물류기획

Q. CJ대한통운 물류 지원 후 올리브영 물류

ㅎㅎㅁㅎㅁㅎㅁㅎ!

CJ 대한통운 물류 지원 했었다가 떨어지고 CJ 올리브영 B2C물류기획 지원하면 양측에서 지원이력 확인할때 안좋게 볼까요? 어쨋든 같은 CJ이고 같은 물류기획 쪽인데 큰 불이익 없겠죠...?


2026.10.29

답변 6

  • 코
    코맹튜CJ대한통운
    코주임 ∙ 채택률 72% ∙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아니요 전혀 불이익 없고 잡포스팅 제도로 이미 그룹사 내에서 이동하시는 분들을 막지도 않고, 심지어 대통을 완전 쌩 퇴사후 올영 입사하시는 분들도 봤으니 걱정마세요

    2026.10.2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CJ대한통운의 전형이 이미 불합격으로 종료된 상태라면 계열사인 CJ올리브영의 B2C 물류기획 직무에 지원하시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룹 내 계열사 간에는 채용 시스템을 일부 공유하더라도 각각 독립적인 법인이자 별도의 채용 공고로 진행되므로 이전 불합격 이력이 직접적인 불이익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같은 그룹 내 유사 직무인 만큼 이전 지원 당시 작성했던 자기소개서의 방향성과 직무 역량 어필 방식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리브영만의 차별화된 도심형 물류나 뷰티 유통 특성을 분석하여 본인의 물류 기획 역량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녹여낸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실패 경험을 밑거름 삼아 철저히 준비하신다면 이번 도전은 충분히 성공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30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1%

    CJ대한통운 전형이 이미 불합격으로 종료됐다면 CJ올리브영 B2C 물류기획에 지원하셔도 괜찮습니다. CJ 공식 채용안내도 다른 공고의 전형이 최종 종료된 경우 새 공고에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같은 CJ 계열사에 지원한 이력 자체가 불이익이라는 공개 기준은 없습니다. 오히려 물류라는 일관된 직무 방향이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대한통운은 종합 물류 운영 관점, 올리브영은 리테일 B2C 물류와 고객 주문 및 풀필먼트 관점이 강하므로 지원동기는 올리브영 사업 특성에 맞게 새롭게 작성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29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큰 불이익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CJ 공식 채용 안내에서도 이전 전형 탈락 후 재지원에 따른 불이익은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전형이 종료됐다면 다른 공고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대한통운 물류와 올리브영 B2C 물류기획은 물류라는 큰 방향성이 이어져 지원 동기도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올리브영에서는 리테일 물류와 온라인 주문, 재고와 출고 효율화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를 별도로 보여주세요. 이전 탈락 이력보다 이번 직무에 얼마나 잘 맞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2026.10.29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CJ대한통운 물류 직무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더라도 CJ올리브영 B2C 물류기획 직무에 다시 지원하는 것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CJ 계열사이고 직무 분야도 비슷하지만, 이전 지원에서 탈락했다는 사실 자체가 다음 지원에 불이익으로 작용한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두 직무 모두 물류 분야라는 점에서 지원 방향의 일관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물류라는 공통점만 강조하기보다는 회사와 직무의 차이를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CJ대한통운이 다양한 고객사의 물류 운영과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면, CJ올리브영의 B2C 물류기획은 온라인 주문 처리, 재고 운영, 출고 효율, 배송 리드타임 등 유통 고객과 직접 연결되는 물류 운영의 특성을 이해하고 지원 동기를 구성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CJ올리브영은 최근 채용 설명회에서 이전 지원 결과 자체보다 그 이후 쌓은 경험과 역량을 중요하게 본다고 안내했습니다. 따라서 과거 탈락 이력 때문에 지원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한 가지 확인할 점은 이전 CJ대한통운 전형이 완전히 종료되었는지입니다. CJ그룹 채용 안내에 따르면 기존 전형이 진행 중일 때는 다른 회사나 직무에 중복 지원할 수 없고, 기존 전형이 종료된 후에는 지원할 수 있습니다. CJ 채용 이미 탈락 결과를 받았다면 일반적으로 이 부분도 문제 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2026.10.29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과거 CJ대한통운 지원 이력이 CJ올리브영 물류기획 직무 서류 평가에 치명적인 불이익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CJ그룹 내 계열사들은 채용 시 기본적으로 지원자의 계열사별 지원 이력이나 전형 결과를 조회할 수 있지만, 이를 탈락의 빌프로 삼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지는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룹 공채가 아닌 계열사 개별 채용의 경우 각 회사의 사업 특성과 현업 부서의 니즈에 맞춰 지원자를 평가하기 때문에 과거의 결과가 다른 계열사 지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전 지원 경험을 통해 해당 그룹의 물류 시스템이나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간접적으로 높였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전 지원서와 이번 지원서 사이에 직무 역량을 보여주는 내용에 너무 큰 괴리가 있거나 준비되지 않은 모습이 보인다면 면접 등에서 질문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올리브영 물류기획 직무가 왜 본인에게 적합한지, 그리고 이전의 경험과 고민이 올리브영의 B2C 물류 프로세스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자소서와 이력서를 새롭게 작성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의 결과에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올리브영만의 물류 특성에 맞춘 직무 역량을 잘 녹여내시기를 바랍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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